Wednesday, 17 October 2007

  • 미주 꿈이 있는 교회

    예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헌신하며 성령님의 임재를 누리기를 원합니다. 

    Mission Statement: 

    Healing of the Holy Spirit (치유) Recovery by Faith (회복) Rising of the Second Generation (영웅 만들기)

    Staff: 
        Rev. Peter Oh (Oh Song Dal) - Senior Pastor 

        Brother Edward Hammond - Youth Ministry        

        Ruth C. Oh - Children's Ministry

    Gatherings:
        Sunday Worship - 1:45 pm @ Church
        Wednesday Bible Study - 11:00 am @ Church
        Friday Prayer Service - 7:30 pm @ Church
        Sunday School - 1:45 pm @ Church

    Church Address:                            
        14549 Town Center Rd.
        Woodbridge, Va. 22192

    Directions to Church:


    View Larger Map

    Contact us: TheNewVisionAG@gmail.com

    The Prayer / Cecilia

    On the path of life
    mountains rise above
    We've been climbing so high
    to open up the sky
    Chasing a vision of the world
    that's in your love


    When the darkness falls
    and I fear I'll lose my sight
    I just thrill in the sounds
    of beauty all around
    It's your grace that will
    lift me to the sun
    Beyond the heights in the light


    Don't lose your way
    It's just the hatred and the fight

    In our hearts love
    will lead us to the sun
    Beyond the heights in the light

    In the light
    In the light
    In the light


    인생으로 가는 길에는
    산들이 높이 솟아 있어요.
    당신 사랑 안에 있는 세상의
    환영을 추구하면서..
    우리는 하늘에 닿으려고
    매우 높이까지 올라왔어요.


    어둠이 내리기 시작하니
    시력을 잃게될까 두려워요,
    난 그저 사방에 펼쳐진 아름다운
    소리에 떨렸을 뿐이에요.
    그건 불빛 속에 있는 정점을 지나서
    날 태양까지 올려 줄
    당신의 배려에요.

    증오와 싸움만 있을 뿐이니
    당신만의 방식을 잃지마세요.

    우리 마음 속에 있는 사랑이
    불빛 속 정점을 지나서 태양까지
    우리를 이끌어줄거에요.

    불빛 속에 있는
    불빛 속에 있는
    불빛 속에 있는

    ----------------------------

    항해 중이던 전함이 있었습니다. 선장은 짙은 안개를 뚫고 전함을 향해 다가오는 불빛을 발견했습니다. 선장은 정체 모를 불빛을 향해 명령했습니다. “우리는 충돌 위험지역에 와 있다. 너희는 경로를 20도 변경할 것을 충고한다.”

    불빛으로부터 메시지가 왔습니다. “당신 쪽이 경로를 20도 변경하십시오.”

    그러자 선장은 다시 메시지를 보냈다. “나는 스미스 해군 대장이다. 너희가 경로를 20도 변경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다시 응답이 왔다. “저는 2등 수병입니다. 선장님 측이 경로를 20도 변경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화가 치민 선장은 으르렁거리며 소리쳤습니다. “나는 스미스 해군 대장이라고 분명 말했다. 당장 경로를 20도 변경해!”

    불빛으로부터 다시 응답이 왔습니다. “여기는 등대입니다.”

    그때서야 선장은 경로를 황급히 변경했습니다.

    인생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 그것도 아주 중요한 문제일 경우, 문제의 해결은, 환경이나 상대를 바꾸어서보다, 「자신」이 바뀌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부관계나 가족 친구 관계 등 모든 관계에서, 상대가 변화하기를 거부하거나, 말만 변화를 원한다 하지만 변화를 위해 전혀 노력하지 않는 경우를 만납니다. 이런 경우, 좌절하거나 포기하기보다, 변화되지 않는 상대를 『등대』라고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변할 수 없는 그 등대를 보며, 나 자신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정하고, 그 방향을 향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면 더욱 복된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매일매일 저의 삶이나 주변의 어려움들로 갈등하며 고통당하는 분들을 보며, 지난날 들었던 「선장과 등대」이야기를 다시 생각해보았습니다.

Comments (1)

  • Choose Identity

  • Give eProps (?)

  • New! You can now edit your comments for 15 minutes after submitting.

Who recommended?

Who gave the eProps?

2 eProps from: